2011년 11월 10일 목요일

ARM Closing Costs Comparison Chart:

ARM Closing Costs Comparison Chart:


Description Industry Avg. ING DIRECT Savings
Origination Charges
Origination Charge $1,472.00 $1,250.00 $222.00
Points $2,500.00 $0.00 $2,500.00
Subtotal $3,972.00 $1,250.00 $2,722.00
Third Party Fees
Appraisal Fee $450.00 $450.00 $0.00
Credit Report $37.00 $8.50 $28.50
Flood Certification $22.00 $6.00 $16.00
Settlement or Closing Fee $550.00 $550.00 $0.00
Lender's Title Insurance $400.00 $400.00 $0.00
Government Recording Charges $138.00 $138.00 $0.00
Subtotal $1,597.00 $1,552.50 $44.50
Other Closing Costs
Transfer Tax $344.00 $344.00 $0.00
Daily Interest Charges of 1 Day $27.78 $27.78 $0.00
Subtotal $371.78 $371.78 $0.00
Grand Total $5,940.78 $3,174.28 $2,766.50

The total above does not include Homeowner's Insurance. Applicants receive a Good Faith Estimate (a document showing your estimated closing costs) which includes an estimated annual premium for Homeowner's Insurance if the loan is for the purchase of a home. All banks require you to have this coverage. Keep in mind, ING DIRECT will not purchase Homeowner's Insurance for you. You will be required to provide proof of Homeowner's Insurance at closing.

모게지 계산기를 이용하여 월 payment

http://www.bankrate.com/calculators/mortgages/mortgage-calculator.aspx

집사는거랑 렌트, 비교해주는 사이트

http://www.nytimes.com/interactive/business/buy-rent-calculator.html

2011년 10월 28일 금요일

셀러 클로징피

Title Charge

Settlement or closing fee: 1,350

owner's title insurance: 1,715



Document Preparation Fee: 100

Sub escrow fee: 62



Government Recording and Transfer charges

Deed: 100

City/country tax/stamps Deed: 627



Additional Settlement Charges

pest inspection: 100

Association Dues to TBD: 200

Transfer fee to TBD: 275

Document Fee to TBD: 325

Natural Hazard Report fee to TBD: 100

Exhibit "B" Attached Hereto : 860

2011년 10월 25일 화요일

태양광

태양광 가동률 20%로 '뚝'…구조조정 '회오리'
한국경제|11.10.25 18:37
최대시장 유럽 주문 끊겨
신규 투자 중단도 속출
중소업체 연쇄 부도 우려


유럽 재정위기 여파로 국내 태양광산업이 휘청거리고 있다.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인 유럽 수요가 격감하면서 국내 주요 태양광 업체들이 절체절명의 상황을 맞고 있다. 주문 물량이 뚝 끊기면서 생산라인이 멈춰선 기업들도 속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자금난을 이기지 못한 태양광업체들의 연쇄 부도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계 태양광 시장침체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쟁력을 상실한 기업들이 퇴출되는 등 국내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올스톱 위기'태양광 생산라인

태양전지 모듈 등 국내 태양광 업체들의 가동률은 20% 안팎에 불과한 실정이다. 최근 태양전지와 태양광 모듈 가격이 생산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급락한 데다 수요마저 뚝 끊긴 탓이다.

태양전지 가격은 최근 와트(W)당 0.58달러로 연초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락했다. 태양광 모듈도 연초 W당 1.59달러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1달러 안팎으로 주저앉았다. 폴리실리콘 가격도 연초 ㎏당 71달러였으나 최근에는 39달러대로 하락했다.

업계 관계자는 "태양전지는 W당 1.2달러,모듈은 1.5달러가 국내 업체들의 평균 손익분기점"이라며 "대다수 업체들이 불어나는 적자를 감당할 수 없어 생산라인 가동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불황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가 패닉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재정위기 탓에 세계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의 수요 회복 가능성이 희박한 탓이다. 시장조사기관인 솔라앤에너지의 정호철 이사는 "올해 세계 태양광 모듈 수요는 20기가와트(GW) 안팎이지만 현재 재고물량만 20GW에 이른다"며 "세계 태양광 시장 전망이 밝지 않다"고 지적했다.

◆구조조정 태풍 본격화

태양전지 생산업체 미리넷솔라가 글로벌 불황의 첫 희생양이 됐다. 적자와 빚에 쪼들리던 미리넷솔라 때문에 모기업인 미리넷이 지난 24일 결국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것.미리넷은 미리넷솔라 채무 1318억원에 대한 지급보증을 섰다가 이자를 갚지 못할 상황에 내몰리자 결국 손을 들었다. 업계에서는 불황이 장기화되면 자금 여력이 취약한 중소업체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태양광 투자도 올스톱된 상태다. 현대중공업 STX솔라 LG전자 신성솔라에너지 등 태양광업체들이 연초 세웠던 라인 증설 계획을 일제히 백지화하고 있다. 국내 1위 태양광업체인 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애리조나 태양광 발전소 건설사업을 접었고 충북 음성공장 증설계획도 연기했다.

태양광산업

유럽 재정위기 여파로 국내 태양광산업이 휘청거리고 있다.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인 유럽 수요가 격감하면서 국내 주요 태양광 업체들이 절체절명의 상황을 맞고 있다. 주문 물량이 뚝 끊기면서 생산라인이 멈춰선 기업들도 속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자금난을 이기지 못한 태양광업체들의 연쇄 부도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계 태양광 시장침체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쟁력을 상실한 기업들이 퇴출되는 등 국내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올스톱 위기'태양광 생산라인
태양전지 모듈 등 국내 태양광 업체들의 가동률은 20% 안팎에 불과한 실정이다. 최근 태양전지와 태양광 모듈 가격이 생산원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급락한 데다 수요마저 뚝 끊긴 탓이다.

태양전지 가격은 최근 와트(W)당 0.58달러로 연초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락했다. 태양광 모듈도 연초 W당 1.59달러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1달러 안팎으로 주저앉았다. 폴리실리콘 가격도 연초 ㎏당 71달러였으나 최근에는 39달러대로 하락했다.

업계 관계자는 "태양전지는 W당 1.2달러,모듈은 1.5달러가 국내 업체들의 평균 손익분기점"이라며 "대다수 업체들이 불어나는 적자를 감당할 수 없어 생산라인 가동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불황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가 패닉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재정위기 탓에 세계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의 수요 회복 가능성이 희박한 탓이다. 시장조사기관인 솔라앤에너지의 정호철 이사는 "올해 세계 태양광 모듈 수요는 20기가와트(GW) 안팎이지만 현재 재고물량만 20GW에 이른다"며 "세계 태양광 시장 전망이 밝지 않다"고 지적했다.

◆구조조정 태풍 본격화
태양전지 생산업체 미리넷솔라가 글로벌 불황의 첫 희생양이 됐다. 적자와 빚에 쪼들리던 미리넷솔라 때문에 모기업인 미리넷이 지난 24일 결국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것.미리넷은 미리넷솔라 채무 1318억원에 대한 지급보증을 섰다가 이자를 갚지 못할 상황에 내몰리자 결국 손을 들었다. 업계에서는 불황이 장기화되면 자금 여력이 취약한 중소업체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태양광 투자도 올스톱된 상태다. 현대중공업 STX솔라 LG전자 신성솔라에너지 등 태양광업체들이 연초 세웠던 라인 증설 계획을 일제히 백지화하고 있다. 국내 1위 태양광업체인 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애리조나 태양광 발전소 건설사업을 접었고 충북 음성공장 증설계획도 연기했다.
 
 
 
 
빛잃은 태양광… 바람 멈춘 풍력… 그린株 수난시대
서울경제|11.10.25 16:25
최대시장 유럽 재정위기·中등 신흥시장은 성장 더뎌
전문가들 "내년 상반기까지는 실적회복 기대 어려워"

태양광ㆍ풍력업체 등 '그린주'들이 유럽 재정위기 여파로 직격탄을 맞고 있다. 녹색에너지의 최대시장인 유럽이 휘청거리면서 산업 성장성에 대한 근원적인 의심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럽 각국의 재정상태가 악화되면서 산업보조금을 기대하기 어려워진데다 중국 등 신시장으로의 이동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들 업종의 실적과 주가 흐름이 부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5일 주식시장에서는 OCI가 5.91% 하락한 것을 비롯해 한화케미칼(-2.02%), 오성엘에스티(-3.48%), SKC(-4.48%), 에스폴리텍(-0.25%), SKC솔믹스(-0.17%), 웅진에너지(-1.63%) 등 상당수 태양광 관련주식이 코스피와 코스닥의 지수 하락률을 밑돌았다.

태양광 관련 업체들이 약세를 보인 것은 지난 24일 공개한 OCI의 3ㆍ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 데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OCI는 이날 공시를 통해 3ㆍ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분기보다 7.4%, 30.3% 감소한 1조838억원, 2,5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1,718억원에 그쳐 전분기보다 42.0%나 줄었다. 그동안 태양광 업체의 실적악화는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현실은 이보다 더 심각했던 셈이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OCI의 이번 실적악화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동안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유럽, 미국 정부 등으로부터 지원 받는 보조금에 상당 부분 의존해왔으나 더 이상 이를 기대하기 어려워진 만큼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가시적인 회복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여기에 신시장으로 각광 받는 일본ㆍ중국 등으로 성장축이 이동하는 시간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점도 전망을 어둡게 하는 요소로 지목됐다.

전문가들은 실적악화가 개별기업이 아닌 산업 전반의 문제인 만큼 OCI 외 다른 태양광 관련주들도 안심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다. 실제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각 증권사들은 또 다른 태양광주인 SKC의 3ㆍ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2ㆍ4분기보다 각각 43.92%, 37.03%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태양광산업은 각국의 정부 보조금을 바탕으로 한 산업이기 때문에 유럽 재정위기 여파로 적어도 내년 7월까지는 시장전망이 매우 어둡다"며 "태양광 관련 제품의 가격하락이 추세적으로 더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상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최대 수요처인 유럽이 재정 리스크로 최근 위축된데다 그동안 설비를 과도하게 확대해 산업전반의 수급마저 악화됐다"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업황 둔화가 불가피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중소형 업체들이 다수 퇴출되는 산업 구조조정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럽 재정위기로 영향을 받은 녹색산업은 태양광뿐만이 아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한 차례 타격을 받았던 풍력업체들은 이번 유럽 재정위기로 카운터펀치를 맞았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8월 이후 이날까지 풍력단조업체인 현진소재가 38.38% 하락한 것을 비롯해 태웅(35.00%), 유니슨(30.13%), 동국S & C(32.63%), 평산(26.86%) 등 대부분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11.46%, 코스닥지수가 8.09% 하락한 데 그친 점을 감안하면 수익률이 형편없었던 셈이다.

원상필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가장 큰 시장이자 보조금 지원의 중추가 됐던 유럽 쪽 사정이 안 좋아지면서 태양광뿐 아니라 풍력산업도 맥을 못 추고 있다"며 "내년에도 태양광ㆍ풍력 모두 업황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가 크게 반등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